김철균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님이 트위터(http://twitter.com)에 등장했습니다.


오전에 "트위터가 소통의 도구가 될수 있는지 알아보려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점심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소통'의 소용돌이에 휩싸이신 것 같습니다.^^

인사드리고 바로 Following 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