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허경영입니다. 뜨겁습니다.

13일 밤 11시부터 시작된 중앙선관위 주최 군소후보 합동TV토론회의 화제는 단연 허경영 후보였습니다.

압권은 '산삼 뉴딜정책'이었습니다.

허 후보의 산삼 뉴딜정책이란 "1,000여개 산삼재배단지를 만들어 100여만 명을 고용하여  전 실업자, 노숙자 문제를 해결(월급 100만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허 후보의 Daum 블로그로
http://blog.daum.net/hkylove/604383

토론회 실시간 리플토론을 하고 있는 Daum 아고라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리플토론] 중앙선관위 주최 군소후보 합동TV 토론회

'★승리의 허산삼'을 연호하고 있습니다.^^

허 후보의 마지막 발언 '아이큐 430'에는 자지러지는 분위기입니다.

재배하는 게 무슨 산삼이냐는 까칠한 반응도 있지만, 역시 상상력면에서는 허 후보를 따라올 자는 없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무한도전' 언제까지 이어질지 기대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s address :: http://tangul.com/trackback/155

  1. Commented by BlogIcon 비비코엔 at 2007/12/14 01:37

    지못미.. 방송토론..ㅜㅜ

  2. Commented by 慧眼 at 2007/12/14 10:47

    우선, 이 글을 지지합니다. 그런데 이 글 내용 중 '산삼뉴딜 정책' 고용인원은 1000만명으로 들었습니다.

    허경영(許京寧) 후보가 제시하는 비전(vision)은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이요, 인도주의(人道主義), 평화주의입니다. 그 길은 인류가 황금문명(黃金文明)으로 들어가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하는 또, 가게 되어 있는 필연(必然) 입니다.

  3. Commented by 장성우 at 2007/12/14 12:37

    어제 군소후보들 TV토론회 감명 받았습니다.
    허경영 후보님의 소신과 열정은 어느 정치인이 따라올수 없는 힘이 느껴집니다.
    국민을 위한 말씀들 너무나도 공감이 갑니다.
    당리당략,부정부패,기득권 세력,이런 고리를 끊을 분은 허경영 후보뿐이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정당제도 폐지,지자체폐지 맞습니다. 다쓸데 없는 제도 없애야 되고요
    또 국민연금 폐지 이건 국민들90%는 찬성입니다.
    아니 돈이없어서 못내는 서민들은 국민연금이 필요한사람이란 말씀 진짜 공감 대공감입니다.
    어느 정치인 하나 이런 공약을 내걸었냐고요 정말 한심한 현실이 안타깝네요
    허경영 후보님의 단독 인터뷰를 하셔야 시간제약을 안받고 말씀을 하실텐데 빠른 시일에 단독 인터뷰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부디 언론들의 편파적인 보도를 이제는 그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여러분들 옳바른 선택을 위해 다시한번 후보들의 공약을 세밀히 분석하시어 이나라 이민족의 미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4. Commented by BlogIcon 마래바 at 2007/12/14 13:38

    참 황당하지만, 어쩌면 꾸밈없고 자신있는 모습이 좋아 보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도 지저분한 정치판에서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이겠지요^^
    사무실에서 혼자 낄낄 거리며 미친x처럼 웃고 있습니다. ㅋㅋ

  5. Commented by BlogIcon 이종원 at 2007/12/14 14:11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보여준.. 허경영 후보님의 오링테스트를 해보세요~

    그럼 이번 대선에 누가 되는지 바로 알 수 있다네요~ ㅋ

  6. Commented by eni123 at 2007/12/14 17:42

    꼭 8번 뽑겟어요~!마지막까지 희망을 잃지마세요~~

  7. Commented by joy at 2007/12/14 19:06

    꿈의 현실은 상상하는자의 것입니다.

    얼마전까지 실컷 웃었던 분들... 어느새 하나둘씩 허경영 후보님 지지하고 있습니다.
    저도 얼마전 딴지일보에서 비방하려고 올려놓은 동영상 보고 신나게 웃었지만,
    제대로 알고 나서부터는 그분의 신념이 이루어 지지라 믿음으로 웃습니다.

    허경영 후보님 기대하고 있습니다!!

  8. Commented by 나그네 at 2007/12/18 09:28

    저도 몇년전인지..10년전인지.. 옛날이죠.. 그때 선거 포스터 보고.. 별 미친놈 다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얼마전도..뭐하는 인간인지 알아보려고 인터넷 보다 보니까..
    도덕성, 정의감, 겸손함까지.. 인물도 좋고요.
    비젼도 원대합니다. 동북아시아의 대통령 자리는,... 기업체 사장출신이나.. 도덕적으로.. 아리까리 한 사람이 할자리가 아닙니다.

    현실성이 있다는 다른 후보들 정책 별거 아닙니다.
    정동영이도.. 핸드폰값, 유류세 인하하겠다고 공약냈더군요. 왜 자기들 집권할때는 하지도 않고 아껴 두었다가.. 선거때 공약으로 내거는 자체가 치사하다고 봅니다.

    꿈 원대하게 가지고 실현해 나가는게 인간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현 가능성 어쩌고해서..유류세 인하 몇% 이런 사람 찍지말고..

    원대한 꿈 가진 사람찍어주세요..
    이나라 노인들 건국 공로자 입니다. 매월 그만한 돈을 가치가 있는 분들이고요. 왜 대기업들이 배불르고, 노인들은 외면 받아야 하나요?
    월남전 참전용사... 돈 팍팍주세요.. 왜 군데 안가고 병역기피하려는지 아십니까? 나라가 대접을 제대로 해줘보세요.

    국회의원 정말 자격시험 쳐서 합격한 사람만, 명예직으로 무보수로 시키세요.. 정치인들 일도 안하고 월급많이 타가고, 쌈만하는 인간들 꼴보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