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연휴, Daum 아고라에서 가장 뜨거웠던 이슈입니다.
26일 현재 조회수 46만, 댓글 5000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됐던 것은 바로 이 두 장의 사진이었습니다.
아고리안들의 지적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자기 신문사 사장은 훨씬 더 화려한 대저택에 살면서 노 대통령 보고 호화주택 준비한다고 비난하다니.."
감정적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사주가 대저택에 산다고 기자가 대통령의 퇴임 후 주택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없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문제는 '조선일보'라는 이름이겠지요.
조선일보가 아니라 한겨레나 경향신문, 오마이뉴스였다면 아고리안들이 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노무현-조선일보-안티조선 간의 지루한 감정 싸움, 언제쯤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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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눈에 보이는 실체적 다툼이 아닌 감정 싸움처럼 보일 때가 많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름을 떠나 적(?)의 행동이나 언행은 무조건 나쁘게만 바라보는 게 문제겠지요.
서로간에 말입니다.
"노무현-조선일보-안티조선 간의 지루한 감정 싸움, 언제쯤 끝날까요?"라는 말을 한 열 번쯤 읽어봤는데, 도무지 어떻게 이해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제삼자로서 보기에 피곤하다는 말 같기도 하고, 단순히 귀추가 주목된다는 말 같기도 하고...
어쨌거나 간에, 양비론이 몸에 밴 듯한, '난 착한데 쟤네들은 다 나빠' 하는 투로 들릴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하셔야 할 거 같네요.
살기전에 자숙하세요...
방상훈사장은 돈버는 기업가이고 지금도 돈을 벌고 있으며 자기돈 쓰는데 반해 노무현대통령은 돈번적도 없으면서 돈만쓰는 정치인이고 자기돈이 아니라는데 차이가 있는데 무슨 비교를?..
방사장은 기업가다 --- 자본주의 국가에서 자기 돈으로 집 크게 짓는 것 아무런 문제 없다---
일은 제대로 못 하고 북한에 퍼주기만 하고,코드 인사 하고,씰데 없는 소리 하여 계속 시끄럽게
하고,도대체 예의가 없고---국가원로들의 말씀은 안 듣고,노사모 말만 듣고,국민이 존경하는 박
대통령 기념관은 못 짓게 하면서---주민 120명밖에 안 사는 촌 동네에 495억 쓰게 한 것이 문제다
두 사람의 생활과 방법이 다르다. 노무현은 공직자다 국민의 세금으로 먹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진정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교향에다 국민의 세금으로 많은 돈을들여서 작업은 하지 말아야지
495억이 동네 이름인가 ...........? 지나가는 개도 웃겠다...
적당히 전직 대통령으로서 자숙 해야한다.
방상훈 사장은 기업가다. 내가 열심히 벌어서 먹고 살아가는데 무현이 한데 비교하는지 기사 걸이가 그렇게도 없는지 한심한 사람들이구먼.....^^
495억은 그 마을 전체로 들어가는 운용비고 그건 노무현과는 전혀 별게로 진행되는 그 마을의
발전 요금 입니다..몇년전 부터 신청했던 돈들인데 마침 운이 좋아 노무현 대통령 퇴임후에 맞춰
들어가게 된 거랍니다..근데 그걸 연관시켜서 노무현 대통령이 맘대로 쓰는것 처럼 보도하던데..
분명 왜곡된 오보라는 방송도 했지만 조 중 동 어느 신문에서도 자신의 보도가 오보라는 해명도
없다는건 언론신문으로써의 자질이 없다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