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저녁 WBO 인터콘티넨탈 플라이급 챔피언 방어전에 승리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뇌출혈 수술을 받았지만 중태라고 합니다.
의료진에 따르면 최요삼 선수는 생명을 건지더라도 선수생활을 지속하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합니다.
최 선수 가족들은 그가 무사히 일어나기만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네티즌들도 최 선수가 기적같이 자리를 훌훌 털고 일어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집안의 기둥이었던 그는 어려운 형편에서도 대전료를 털어 동생을 공부시키고 가족들을 부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당장의 치료비를 걱정해야 할 판이라고 합니다.
한국권투위원회가 마련해 둔 건강보호기금이 내부 갈등 탓에 거의 고갈됐기 때문입니다.
저는 최 선수를 향한 수많은 응원이 단지 목소리로만 그치지 않길 바랍니다.
이곳에 서명하고 응원 댓글을 달면 UCC 기부금으로 최 선수 수술비에 보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십, 수백 만의 네티즌 응원 댓글이 최 선수를 살리는 기적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챔프를 그냥 이렇게 보낼 수는 없습니다.
한국권투위원회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깨어나라, 우리 챔프 최요삼
총 240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한국 프로복싱의 '마지막 자존심' 최요삼 선수가 쓰러졌습니다. 25일 저녁 WBO 인터콘티넨탈 플라이급 챔피언 방어전에 승리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뇌출혈 수술을 받았지만 중태라고 합니다. 의료진에 따르면 최요삼 선수는 생명을 건지더라도 선수생활을 지속하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합니다. 최 선수 가족들은 그가 무사히 일어나기만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네티즌들도 최 선수가 기적같이 자리를 훌훌 털고 일어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집안의 기둥이었던 그는 어려운 형편에서도 대전료를 털어 동생을 공부시키고 가족들을 부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당장의 치료비를 걱정해야 할 판이라고 합니다. 한국권투위원회가 마련해 둔 건강보호기금이 내부 갈등 탓에 거의 고갈됐기 때문입니다. 저는 최 선수를 향한 수많은 응원이 단지 목소리로만 그치지 않길 바랍니다. 이곳에 서명하고 응원 댓글을 달면 UCC 기부금으로 최 선수 수술비에 보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십, 수백 만의 네티즌 응원 댓글이 최 선수를 살리는 기적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챔프를 그냥 이렇게 보낼 수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