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공간, 모두의 단절을 한꺼번에 수반합니다.
그리고 일상으로의 '회귀'
떠남, 돌아옴의 반복
또, 기억의 메타포를 작동한다는 점에서
참으로 '종교적 경험'을 닮았습니다.
이번에 제가 다녀온 곳은 홋카이도입니다.
유리알처럼 맑은 눈과 물과 하늘이 만나 소리를 덮는 곳.
홋카이도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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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Yokoso~ Japan!!
at 2008/03/08 10:46
삭제
Subject: 삿포로 맥주 박물관[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
1987년에 개관된 삿포로 맥주 박물관, 그리고 2004년 12월, 대폭적인 리뉴얼을 실시해,보다 알기 쉽게 즐기실 수 있는 전시로 태어났습니다. 삿포로 맥주의 탄생으로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발전을 다이나믹하게 표현된 열린 박물관입니다. ▣ 홈페이지 : http://www.sapporobeer.jp ▣ 영업시간 : 오전 9시~오후 6시(12/30~1/4 ,12/29은 15:00폐관) ▣ 교통편 : 토우호우(東豊)선 토우쿠야쿠쇼(東区役所前)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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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하니까 아주 오래전의 책 빙점이 갑자기 생각났어요..^^
아 눈으로 유명한 곳이라 다르긴 다르네요...
멋진 사진 구경잘 했습니다...
또 이곳도 가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 솟아나는군요...^^
겨울에 참 아름다운 곳 중의 하나죠..
노천에서 하는 온천 맛도 최고라는.
온천하니 예전에 다녀온 유후인이 생각나네요. ^^
오타루 운하에 눈이내렸곤요~
똑같은 오르골당을 가도..
찍어오는 사진은 다르네요.
흠.. 아직 나는 사진 공개를 안했지만..
어서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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