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1월 말이었으니 딱 8년이 됐네요.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에 마지막 인사를 남깁니다.
안녕~ 민주노동당
새 자리에서 새 목소리로
오랜 희망을 노래할 수 있길 바랍니다.
떠날 때는 깔끔하게^^
새로 탄생할 '진보 정당'에 다시 희망을 걸어봅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에 마지막 인사를 남깁니다.
안녕~ 민주노동당
새 자리에서 새 목소리로
오랜 희망을 노래할 수 있길 바랍니다.
떠날 때는 깔끔하게^^
새로 탄생할 '진보 정당'에 다시 희망을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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