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민주노동당

혼잣말 2008/02/04 17:54 posted by 탱굴
2000년 1월 말이었으니 딱 8년이 됐네요.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에 마지막 인사를 남깁니다.

안녕~ 민주노동당


새 자리에서 새 목소리로

오랜 희망을 노래할 수 있길 바랍니다.


떠날 때는 깔끔하게^^

새로 탄생할 '진보 정당'에 다시 희망을 걸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s address :: http://tangul.com/trackback/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