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전
2006년 10월 28일
같은 곳에 갔다.
약속을 기억하고
기억을 반추하고
이렇게 조금씩 해마다
설레임을 없애면
찾아오는 평화
천당 보다 더 높이 있다는
그 곳에 갔다.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색한 동거, 콱 꽂히는 사진 (2) | 2008/03/03 |
|---|---|
| 고양이 버스, '사악한 웃음'? (3) | 2008/02/26 |
| 13개월 전 같은 곳에 갔다 (6) | 2008/02/08 |
| 안녕~ 민주노동당 (0) | 2008/02/04 |
| 삿포로 맥주부터 하코다테 야경까지 (5) | 2008/02/01 |
| 스님 찾은 이명박 당선자 (6) | 2008/01/3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우와.. 사진 멋지네요.
여긴 어딘가요???
어딘가효..?
천당 보다 더 높이 있다는 동네, 그 한가운데 있는 공원입니다.^^*
바누아투보다 멋진 곳이 있네요. ^ ^
설마요.. 안 그래도 4월 안식휴가를 비누아투로 가볼까 생각중인데.. 도와주실 수 있나요? ^^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